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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화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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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그룹 2020.07.22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홈페이지 서버 점검 안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하여 아래 일정과 같이 그룹 홈페이지 서버 점검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버 점검 일시 2020년 7월 25일(토) 19:00~ 23:10 * 점검 시간은 작업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며,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양그룹 2020.07.16
    삼양그룹 김윤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삼양그룹 김윤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 김윤 회장 및 삼양그룹 임직원, 자사 공식 SNS 통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 GS칼텍스 허세홍 사장 지명으로 캠페인 참여…다음 주자로 고려대 정진택 총장 지목 - 대한민국 의료진과 국민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삼양그룹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대한민국 의료진과 국민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있는 모든 국민을 격려하고 다시 한 번 힘을 모으기를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 응원 캠페인이다. 존경을 뜻하는 수어 사진과 관련 해시태그를 SNS에 게시하고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음에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다 6일부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함께 고생하고 협력하는 국민 모두를 서로 격려하는 캠페인으로 확대됐다.   김윤 회장은 GS칼텍스 허세홍 사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을 지목했다.   김윤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대한민국 의료진과 힘든 시기를 한 마음으로 이겨내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 빨리 모든 국민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 할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재난 구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바이오팜 등이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1억 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그룹 차원의 기부 동참에 앞서 의료 현장에서 수요가 폭증하는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기부했다. 삼양패키징 진천공장은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에 식료품을 기부하고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여수시 문수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약 1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도 동참했다.

  • 삼양그룹 2020.07.07
    삼양그룹, ‘사업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삼양그룹, ‘사업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으로 포스트코로나 대비

    - 김윤 회장, 온택트 조회로 소통…코로나19 위기와 변화 짚어보고 미래 전략 공유 - 거대한 불확실성에 직면, ‘체질 개선' 화두 제시…신속한 변화 대응 능력 필요 - 사업 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 강화 역설, “디지털 혁신에 삼양의 생존 달려”       삼양그룹이 뉴노멀에 대응하기 위해 체질 개선에 나선다. 키워드는 ‘사업구조 고도화’와 ‘디지털 혁신’이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6일 성남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뉴노멀 시대, 경영의 대전환’을 주제로 ‘2020 삼양그룹 조회’를 개최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삼양그룹은 매년 상반기 실적 집계 후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전략을 김윤 회장이 직접 설명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조회를 실시한다.   올해 조회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맞춰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하고 주제도 코로나19로 발생한 위기와 변화를 짚어보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조회는 국내외 전 사업장으로 생중계 됐으며 임직원 약 60여명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김 회장과 질의 응답을 주고 받았다.   이날 조회에서 김윤 회장은 먼저 ‘코로나19 예방 생활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코로나19가 초래한 변화를 살펴봤다. 이어 김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체질 개선’을 화두로 제시했다. 김 회장은 “불확실성이 심화돼 정확한 미래 예측 능력보다 돌발 위기도 대응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예측 중심에서 대응 중심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성장’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전략으로 먼저 역설했다.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 및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사업 육성’이 절실하다는 것이 김 회장의 평소 지론이다. 김 회장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아 사업구조 고도화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스페셜티 제품 개발을 위한 융복합 기술 발굴에 더욱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 회장은 “현재 추진 중인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삼양의 미래 생존이 달렸다”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김윤 회장은 지난해부터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현재 삼양그룹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ERP 재구축,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 확산 등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김 회장은 이번 조회에서 기존 과제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온택트 영업,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을 거듭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어려운 위기 상황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의 노력으로 안전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위기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하며 조회를 마쳤다. 

  • 삼양그룹 2020.07.07
    삼양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위해 업무 환경 변화 추진
    삼양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위해 업무 환경 변화 추진

    - 시공간 제약 없는 업무 환경 구축하고 협업 활성화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 실시간 소통하고 협업 진행하며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 기대…비대면 근무 환경 구축 - 전 그룹 차원에서 디지털 혁신 드라이브…디지털 기술 활용해 미래 변화 대응   ▲  삼양홀딩스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오피스 365’를 시범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양홀딩스(대표:윤재엽 사장)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오피스 365’를 시범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피스365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클라우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태블릿, 스마트폰, 개인용 PC 등 기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다.    삼양그룹은 이번 업무 환경 변경을 통해 제공되는 문서 공동 편집, 화상 회의 등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환경을 적극 이용하고 전 그룹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     시범 도입 조직은 삼양사 코스메틱 PU, 삼양바이오팜USA 등이다. 삼양사 코스메틱PU와 삼양바이오팜USA 모두 사업 특성상 협업과 수평적 소통이 필수적인 조직이다. 코스메틱PU는 삼양사의 소재 과학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적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위해 조직 내외부와의 소통과 협업이 활발하다. 삼양바이오팜USA는 2018년 8월 혁신적 항암 신약 및 희귀병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세계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에 삼양바이오팜이 설립한 자회사다. 켄달스퀘어는 보스턴 바이오밸리의 핵심으로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중심으로 노바티스, 화이자, 바이오젠 등 산학연 생태계가 갖춰져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업무 환경을 바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협업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늘어난 비대면 근무환경 확대 요구에도 효율적으로 대응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은 전 그룹 차원에서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 달에는 구매, 생산, 영업 등 기업 경영 활동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관리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경영 시스템 재구축을 위한 전사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이와 함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 확대 적용을 추진하고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 각 업무별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미래를 준비 중이다.  

  • 삼양그룹 2020.06.17
    삼양그룹, 사내 RPA 포탈 ‘R라딘’ 오픈하며 디지털 혁신 박차
    삼양그룹, 사내 RPA 포탈 ‘R라딘’ 오픈하며 디지털 혁신 박차

    - 사내 RPA 포탈 ‘R라딘’ 오픈…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RPA 프로젝트 제안 가능 - 사내 공모 통해 RPA 이름으로 ‘R라딘(알라딘)’ 채택…단순 반복 업무 빠르게 처리하는 특징 표현 - 전 계열사로 RPA 확대 적용…챗봇, 문자 인식 솔루션 등 RPA 적용 가능 업무 범위 넓힐 것   ▲ 삼양그룹 직원들이 RPA 포탈을 이용하며 새로운 RPA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있다.     삼양그룹이 RPA 확산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한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사내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포탈 ‘R라딘’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RPA는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RPA 포탈은 삼양그룹의 RPA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만든 홈페이지로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RPA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 있다. 또, RPA 도입을 통한 각 사업부 별 업무 절감 시간과 그동안 수행된 사내 RPA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신규 제안이 가능하다.   삼양홀딩스는 작년 RPA를 도입하며 사내 공모전을 진행해 ‘R라딘(알라딘)’이라는 이름을 RPA 및 RPA 포탈 이름으로 채택했다. R라딘은 뭐든지 해내는 알라딘의 지니처럼 단순 반복 업무를 척척 진행하는 RPA의 특징을 표현한 이름이다.   삼양그룹은 식품 및 화학 사업 계열사에 RPA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연간 1만 시간 이상 걸리던 업무 소요 시간을 90% 이상 절감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운영 중인 삼양홀딩스 비상경영대책본부도 RPA를 활용하고 있다. 비상경영대책본부에 적용된 RPA는 국내외 경제 지표, 원자재 동향, 주요 제품 판매 현황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취합해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 및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현재 삼양그룹은 삼양홀딩스,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 전사로 RPA를 확대 중이다. 특히 6월부터는 챗봇, AI 기반 문자 인식 솔루션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RPA 적용 가능한 업무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챗봇은 로봇과의 문자 채팅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RPA와 챗봇을 연계하면 채팅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고 받을 수 있다. AI를 기반으로 한 문자 인식 솔루션을 이용하면 그림, PDF 등 이미지 형태의 문서를 사용한 업무도 자동화 할 수 있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RPA도입을 통해 연간 4만 시간 이상 업무시간을 절감하는 것이 목표”라며 “디지털 혁신을 통해 스마트 경영 환경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삼양그룹 2020.06.02
    삼양그룹, 신입사원 멘토링 온택트 발대식 개최
    삼양그룹, 신입사원 멘토링 온택트 발대식 개최

    - 화상회의시스템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신입사원 멘토링 발대식 진행 - 2001년 시작해 올해 28번째…활동 지원금 및 우수 커플 포상 등으로 실질적 활동 지원 - ‘연결’, ‘스승’, ‘목표’ 3가지 키워드 강조…멘토와 멘제 함께 성장하는 시간 되길   ▲ 삼양그룹 신입사원 온택트 멘토링 발대식 모습. 이번 멘토링 발대식은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양그룹 신입사원들이 온라인 상에서 스승과 연결됐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신입사원 멘토링 28기 온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이번 신입사원 멘토링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대식 후반부에는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웨비나(Webinar, 웹세미나)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멘토링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 28번째를 맞은 삼양그룹 신입사원 멘토링은 신입사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성장을 위해 매년 그룹 차원에서 시행 중이다.   신입사원 멘토링은 선배사원과 신입사원이 멘토(지도사원)와 멘제(조언 받는 상대)가 되어 짝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선배사원도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배양한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신입사원과 선배사원 총 49명은 6개월 간 인적 네트워크 공유, 삼양그룹 조직 적응, 미션 수행 등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멘토와 멘제에게 매달 활동 지원금을 제공하고 멘토링 활동을 평가해 실질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말에는 우수 멘토 커플을 선정해 포상 휴가 및 포상금도 지급한다.   삼양홀딩스 HRC장 정지석 상무는 이날 ‘연결’, ‘스승’, ‘목표’ 3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며 “멘토를 스승으로 생각하며 열린 마음으로 조언을 구하고 명확한 목표의식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참가자를 격려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최근 일상 경영 활동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언택트로 전환해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던 경영 세미나를 웨비나로 전환하고 글로벌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의 심현보 파트너와 함께 코로나 19로 인한 거시적 변화를 함께 살펴봤다. 삼양사의 식자재 유통사업 브랜드 서브큐는 차와 음료 전문 업체 삼원티앤비와 함께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해 ‘베이커리 및 카페 음료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삼양그룹 2020.05.27
    삼양그룹, 웹세미나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삼양그룹, 웹세미나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 커니 심현보 파트너 초청해 코로나19 위기 특성과 향후 글로벌 전망 살펴봐 -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디지털 혁신 가속화 위해 웹세미나 도입, 정례화 예정 - 디지털 기술 도입해 일하는 방식 변화 추진, “철저히 대비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것”   ▲ 지난 22일 삼양그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웹세미나를 개최했다.     삼양그룹 임직원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온라인에 모였다.   삼양홀딩스(대표 : 윤재엽 사장)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BC·Before Corona)과 후(AC·After Corona) - 코로나19 이후 세계에 대한 전망’을 주제로 22일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웨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온라인 상에서 소통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진행하는 세미나를 의미한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의 심현보 파트너가 강사로 나서서 코로나19 위기의 속성과 이로 인해 생길 글로벌 변화를 살펴 보고 향후 경기 전망 시나리오와 주요 산업별 시사점을 톺아봤다. 강의 말미에는 채팅을 통해 삼양그룹이 영위하는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산업에 코로나19가 미칠 영향을 삼양그룹 임직원과 함께 모색했다.   특히, 질의 응답 시간에는 ‘최근 인상적인 유통과 리테일 마케팅 사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 인수 및 합병(M&A)이 활발해질 산업 분야’, ‘각 국가의 리쇼어링 정책에 따른 공급망 블록화를 극복하고 글로벌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 등 관련 산업뿐만 아니라 정책, 거시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삼양그룹은 코로나19 위기 이전부터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고 있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철저히 대비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것”이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그룹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해 웨비나를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향후 다양한 주제로 정례화 할 예정이다. 이전에는 종로 본사 사옥 혹은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거시적 경영 환경 변화, 변화 혁신, 리더십 등과 관련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특강을 매월 1회 진행해 왔다.   한편, 삼양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원(One) ERP’ 구축을 목표로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지난해 일부 계열사를 대상으로 시범 도입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기술은 연간 4만 시간 이상 절감을 목표로 그룹 전체로 확대 중이다.

  • 삼양그룹 2020.05.25
    삼양그룹, ERP 재구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삼양그룹, ERP 재구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 20일 ‘삼양그룹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그룹 내 실시간 온라인 중계 - 업무 절차 등 전면 재설계하는 ‘업무 혁신 프로젝트’부터 시작…2022년 완료 예정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일하는 방식 변화, 완전히 새롭게 설계해야 미래 생존 가능”   ▲ 삼양그룹은 글로벌 원(One) ERP를 구축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혁신)을 가속화하고 일하는 방법을 변화시키고자 20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삼양그룹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따라 건강 거리를 지켜 최소 인원만 참석하고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혁신)을 가속화하고 일하는 방법을 변화시키기 위해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전사적 자원 관리) 재구축에 착수한다.    삼양홀딩스는 ‘글로벌 원(One) ERP’ 구축을 위해 '삼양그룹 프로세스 혁신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20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은 최소화하고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통해 그룹 내 임직원들에게 공유됐다.   ERP는 구매, 생산, 영업, 회계, 관리 등 기업 경영 활동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관리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경영 시스템이다.   삼양그룹은 국내 기업 중 선도적으로 ERP를 도입해 지난 2001년부터 ERP를 사용해왔으나, 최근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업무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ERP 재구축에 착수했다. 새로 구축될 ERP는 국내외 사업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효율을 높인다. 또,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예측 분석, 모바일 업무 환경 등을 도입해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을 선도한다.   삼양그룹은 업무 절차, 시스템, 데이터 등을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모범 사례)에 부합하도록 전면 재설계하는 ‘업무 혁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국내 법인 시스템 구축, 해외 법인 시스템 연동의 절차를 거쳐 2022년 신규 ERP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윤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라며 “기업의 프로세스, 시스템, 데이터 등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해야 미래 생존이 가능하다”고 임직원의 적극적 참여와 변화 의지를 강조했다.   현재 삼양그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8대 과제를 추진 중이다. ERP 재구축도 8대 과제 중 하나다. 이외에도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고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 각 업무별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또, 연간 4만 시간 이상 절감을 목표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 확대 적용을 추진하는 등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미래를 준비 중이다.   

  • 삼양그룹 2020.05.21
    삼양그룹, 융합기술 인재육성 산학협력 강좌 개설
    삼양그룹, 융합기술 인재육성 산학협력 강좌 개설

    -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 및 고분자공학 학부, 석사 과정 120여 명 대상…삼양 융합기술 특강 - 코로나19로 온라인 강의 진행…다양한 디지털 기술 적극 활용해 학업 성취도 제고 - 화학, 식품, 정보전자소재, 의약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 학습해 융합기술 역량 길러   ▲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 및 고분자공학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삼양그룹이 진행하는 산학협력 온라인 강좌 화면   삼양그룹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융합기술 전도사로 나섰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 및 고분자공학’ 전공 학부 및 대학원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강좌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석유화학산업 특론’으로 명명된 이번 강의의 부제는 ‘삼양 융합기술 특론’으로 전문 지식과 연구개발(R&D) 및 실무 지식을 모두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강의로 진행 중이다. 삼양그룹은 코로나19 사태로 사내에서 활발하게 사용하는 비대면 회의 시스템과 성균관대학교의 사이버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연동해 온라인 강좌에 신속히 대응하고 디지털 퀴즈, 온라인 주간 리포트, 사이버 멘토링 등으로 학업 성취도를 높이고 있다. 또,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으로 강사진과 학생 간의 소통도 활성화시켰다.   오는 6월까지 총 15주간 운영되는 이번 강의에서는 삼양그룹 CTO 김영환 사장을 비롯해 삼양그룹 연구소 소속 팀장과 박사급 프로젝트리더 등 10여 명이 강사로 나서 차세대 유망 소재 기술과 시장 동향, 삼양의 융복합 기술 등을 가르친다.   삼양그룹은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영역에서 생활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융합기술을 통한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으로 인재를 육성, 확보 중이다.    수강생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산업 현장의 기술 동향과 함께 정보전자소재, 식품바이오, 의약바이오, 패키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학습하고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융합기술 개발 역량을 키운다.    학기말에는 ‘차세대 유망 소재를 활용한 기술 및 신사업 모델 제안’을 주제로 조별 발표도 진행한다. 삼양그룹은 멘토링을 통해 발표를 돕고 발표 및 기말 고사 평가 우수 학생은 삼양그룹 채용시 가산점 부여, 산학 장학생 추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삼양그룹 CTO 김영환 사장은 “삼양그룹은 화학, 식품, 정보전자소재, 의약바이오 등 이질적이면서도 연관성 있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융합기술 개발에 강점이 있다”며 “산학 협력을 지속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융합기술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교수인 성균관대학교 김윤철 교수는 "화학, 화공 기술의 활용과 이종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한 현장감 있는 학습으로 향후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산업계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산학이 함께 양성하는 이번 강좌는 윈윈 협업모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강의는 삼양그룹의 주력 화학 소재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페셜티 소재와 컴파운드 기술, 조색 기술 등 관련 기술을 포함해 이온교환수지, 정보전자소재, 효소 및 발효 기술, 음료 무균 충전(아셉틱) 기술, 화장품소재 기술, 약물전달시스템(DDS·Drug Delivery System) 등 삼양그룹이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과 기본 원리를 소개한다. 삼양그룹은 주요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강좌를 확대해 융합기술 인재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 삼양그룹 2020.04.29
    삼양그룹, 디지털 기술 활용해 위기를 기회로
    삼양그룹, 디지털 기술 활용해 위기를 기회로

    - 지난해 RPA 도입 시작, 올해 연간 4만 시간 이상 절감 목표로 RPA 적용 확대 - 코로나19 대응 위한 비상경영대책본부도 RPA 활용, 국내외 데이터 실시간 취합 - “디지털 혁신으로 일하는 방식 변화시키고 생산성 늘려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것”   ▲ 삼양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삼양사 서브큐는 지난 23일 베이커리 및 카페 음료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업무 효율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기술 적용을 확대한다. RPA는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삼양그룹은 지난해 RPA 시범 도입에 이어 올해 말까지 연간 4만 시간 이상 절감을 목표로 그룹내 RPA 적용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지난해 식품 사업 관련 계열사에 RPA를 도입해 연간 2000 시간 이상 걸리던 업무 소요 시간을 90% 이상 절감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운영 중인 비상경영대책본부도 RPA를 활용하고 있다. 비상경영대책본부에 적용된 RPA는 국내외 경제 지표, 원자재 동향, 주요 제품 판매 현황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취합해 경영진의 신속한 의사결정 및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현재 삼양그룹은 그룹 내 화학,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 전 계열사로 RPA를 확대 중이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챗봇, 문자 인식 솔루션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RPA 적용 가능한 업무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챗봇은 로봇과의 문자 채팅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RPA와 챗봇을 연계하면 채팅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고 받을 수 있다. 문자 인식 솔루션을 이용하면 그림, PDF 등 이미지 형태의 문서를 사용한 업무도 자동화 할 수 있다.   한편, 삼양그룹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삼양사의 식자재 유통 사업 브랜드 ‘서브큐’는 지난 23일 자영업자를 위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최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 의약바이오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언택트 면접을 진행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삼양그룹은 디지털 혁신 8대 과제를 추진해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며 “디지털 혁신으로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생산성을 늘려 위기를 기회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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