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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당재단, 2018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Print
작성자 관리자 조회 1342 2018.02.20

장학금 수여식을 마친 학생들과 김상하 이사장(첫째줄 가운데)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양영·수당재단(이사장 : 김상하 그룹회장)은 2월 20일 본사 강당에서 ‘2018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93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9명과 고등학생 91명 등 총 203명에게 9억 3,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양영재단은 1939년 삼양그룹 창업자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민간장학재단이다. 수당재단은 1968년 김 회장과 그 자제들이 장학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설립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2만 명 이상의 학생과 600여 명의 교수에게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해왔다. 수당재단에서는 수당상을 제정해 매년 5월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교수에게 총 3억원의 상금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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